해체는 그걸 맞이하는 순간의 타격+평소 관심도 없던것들이 해체한다니까 얹어대는 말의 빡침+이미 끝난것에 대한 추팔의 허무함+희망회로조차 돌려지지 않아서 걍 다 짐 싼 분위기 이런거라면
방치는 잊고 살려고 하다가 순간순간 끓어오르는 빈정상함+이미 마음속에선 해체무드를 느끼는 팬과 아닌 팬들의 내부저격질+팬들과 멤버들의 온도차에서 오는 상처+이 모든것이 주기적으로 반복되서 쌓이는 특유의 질척한 감정 이런거...
방치는 잊고 살려고 하다가 순간순간 끓어오르는 빈정상함+이미 마음속에선 해체무드를 느끼는 팬과 아닌 팬들의 내부저격질+팬들과 멤버들의 온도차에서 오는 상처+이 모든것이 주기적으로 반복되서 쌓이는 특유의 질척한 감정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