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고 걔도 여잔데 n년동안 절친이였고 내가 좀 마이너한 취향인데도 걔랑은 음악 영화 전부 쌍둥이처럼 잘맞음 근데 걔 앞에서는 다른 친구들한테처럼 완전 편하게?는 못하겠고 약간 자꾸 잘보이고 싶고 (친구로서)좋아한다 표현을 못하고 자꾸 밀당처럼 하게됨...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날 여자친구가 생김.. 그 날부터 너무 질투가 남 거리두게됨 근데 얘랑 멀어지는 건 싫음.... 스킨십하는 꿈도 꿈
잡담 성소들 꽤 있는 것 같아서 걍 뻘소린데 나 이거 우정일까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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