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정도의 오프 따라다니는 팬덤 자체를 신기해해서
잘해줘야 되는 구나 하고
택시비 주고 먹을 거 주고 자기 오늘 스케줄 어디로 퇴근한다 디엠해주고
이런 거 ㅈㄴ 흔하게 봄
나도 그정도면 팬덤 ㅈㄴ 크지 않음? 할 정도의 배우 오프 다녔는데
걍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까워지고
매니저도 경각심이 없음.. ㅇㅇ
먼저 불러서 뭐 주고
번호 받아가서 뭔 타코야끼트럭처럼 어디 가는지 개인연락으로 다 미리 알려줌
아이돌 정도의 오프 따라다니는 팬덤 자체를 신기해해서
잘해줘야 되는 구나 하고
택시비 주고 먹을 거 주고 자기 오늘 스케줄 어디로 퇴근한다 디엠해주고
이런 거 ㅈㄴ 흔하게 봄
나도 그정도면 팬덤 ㅈㄴ 크지 않음? 할 정도의 배우 오프 다녔는데
걍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까워지고
매니저도 경각심이 없음.. ㅇㅇ
먼저 불러서 뭐 주고
번호 받아가서 뭔 타코야끼트럭처럼 어디 가는지 개인연락으로 다 미리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