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게 안맞아서 익명으로 하거나 이름 빼달라하고 빨리 탈주함....실제로 생카 열면 본체가 와서 인사도 해주고 얼굴 익힐 수 있는 수준의 소규모판이긴 했지만뭔가 그 팬들의 뭔가를 바라는 기대감? 이 너무 부담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