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런 례술충의 결말이 결국엔 자기꺼 만드는걸로 보통 귀결됨 ㅇㅇ 그 맛을 한번 보면 남에꺼 가서 배우를 하거나 조명을 들어주거나 대본을 쓰거나 이러기가 힘듦 김민희는 할배를 만나서 그런 지적 예술적 허영? 결핍?을 채운거같고 자기가 막 나서서 프로듀싱하고 배우도하고 제작참여하는 단계까지 왔기때문에 아예 감독이 되거나 계속 할배를 통해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거나 그럴듯
잡담 영상덬인데 김민희는 이제 할배꺼 아님 찍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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