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이랑 받침을 서로 바꿔서 적은 제목이었고(안녕?->낭연¿)
내용이 잘 기억안나는데 작성자가 불타서 없어진 병원에서 발견한 메모였나? 거기 모든 글이 저따구로 돼있고 썰풀다가 댓글좀달리니까 갑자기 벌벌떨면서 지워야겠면서 지움
진짜 존나오래된 글인데 아직도 생각남
내용이 잘 기억안나는데 작성자가 불타서 없어진 병원에서 발견한 메모였나? 거기 모든 글이 저따구로 돼있고 썰풀다가 댓글좀달리니까 갑자기 벌벌떨면서 지워야겠면서 지움
진짜 존나오래된 글인데 아직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