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 살아가면서 무언가에 애정을 주고 사랑을 주는행위가 내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덕질을 안하고 살아간다? 라는게 잘 상상이 안감 ㅠ 솔직히 내주변에 탈케한사람들은 반은 걍 현실 남자 만나러갔고 반은 다른장르가서 똑같이 정병먹고있었음....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없더라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는거 아니고서야 나라고 다를거같지않다..
잡담 돌판은 진짜 보고있으면 환멸나서 탈케하고싶은데 한다고 뭐 다른장르가도 똑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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