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돼서죽겟음... 며칠동안 목소리에 힘도 없고 약국 가서 약은 먹었다는데 오전오후 쉬는 시간 30분 주면 에어컨있는곳에서 쉰다는데 통화하다가 아빠 몰래 울었음 다음주에 오면 바로 병원 데려가서 검사 받고 영양제 맞춰주려고 주식 팔고 오리탕이랑 민어탕 끓이려고 재료 사옴
잡담 아빠 지금 중동지역에 출장나갔는데 에어컨 없는 현장에서 일하다가 어지러워서 걍 들어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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