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만큼 쪽수도 많지만 코어 탄탄한 대형가수들조차 투어 없애거나 줄이고 음원리스너들도 전반적으로 싹 줄어듬 이게 덩치가 크다보니 더 피부로 와닿는 팝팬들 많은가보더라. 음반시장은 애진작에 나가리라 굿즈붙여파는 기념품된지 오래고 뭐 여긴 고정방송 예능출연 이런것도 잘 없어서 볼기회가 적은데 그조차도 직접 보고싶어서 콘가는 비율도 팍 줄어버려서물론 우리가 볼땐 부잣집 메뉴고민수준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