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 구구최애때까진 아닌건 아니라하고 피드백도 요구하고 아니다싶으면 빠른 탈덕 & 팬덤 분위기 관리는 했었는데
요즘 관심생긴 돌 파려고 여기저기 기웃대면 기조가 다 아들맘이라 너무 불편함ㅋㅋㅋㅠ
아니다 싶은건 말도 못꺼내게 하고 할만하다 싶은 피드백도 마플타지 말라며 입막음.... 최애 상처받을까봐 안절부절... 정작 걘 별 생각 없어보이는데 왜 그렇게 오바떠는지ㅠ
찍먹만 하다가 팬덤 분위기가 나랑 안맞네 하고 발뺀곳만 대여섯곳은 되는듯 한참 덕질 안하다가 다시 하려니까 낯설고 분위기가 이상하달까..
아니면 내가 그런판에만 발을 들이는 걸까?
남돌여돌 상관없이 열심히 찍먹만 하는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