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같은거볼때도 테이핑한거 그사이로 보이는거 보고 흠짓하고 호감연예인들도 많이해서 그렇구하나하는데도 볼때마다 기분묘하고 자꾸흠짓하고 신경쓰임 나도 내가 왜리렇게 타투에 민감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