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sns도 안하던 선수고 부인님도 안하셔서 진짜 감감무소식이었어진짜 반년에 한번정도? 팬카페나 서치하다가 얻어걸려서 소식올라온게 전부였어서 진짜 기다리기 힘들더라..(물론 기다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