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대화해봤는데도 까빠끼가 느껴지더라 나한테 막 불만 말하는데 공감도 안가고 결이 너무 다른게 느껴짐 탈덕할지 말지 간보고 있던데 빨리 다른데 갔으면 하는 생각만 들고나한테 언제부터 좋아했냐 물어보길래 n년 됐다니까 왜 아직도 좋아하냐고 다른데 한번도 안갔다온거냐고 난리 핳하 하고 걍 빠르게 자리를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