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솔직하게 풀어서 이야기 잘해가지고 나도 뭐라고 딱 끄집어서 못느끼던게 하나로 정리된다 느낄때도 많고ㅋㅋㅋ 자기가 작사한거도 비하인드랑 멤버들이 칭찬해준거 와다다다다다 이야기해주는 이런게 너무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