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느낀건데 외향적인 사람들 오히려 남반응이런거 깊생없이 단순하게 행동해서 쉽게쉽게 다가갈 수 있는거 같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남을 만족시켜야 할거같고, 예의있어야 할거같고 뭔가 신경을 많이써서 피곤해서 남만나는거 싫어하는거 같아 그래서 무리해서 말하고 스트레스 받는거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남을 만족시켜야 할거같고, 예의있어야 할거같고 뭔가 신경을 많이써서 피곤해서 남만나는거 싫어하는거 같아 그래서 무리해서 말하고 스트레스 받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