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자유라지만 누가봐도 명작, 누가봐도 망작 이라는게 있고 내 갠취를 떠나서 너무 잘만든걸 못 만들었다 말하기 어려울때가 있잖아 결국 작품의 평이 내가 매기기 전에 이미 정해져있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음
근데 호프는 진정으로 좋아할지 싫어할지를 내가 결정할수있음!ㅋㅋㅋㅋㅋ 대신 책임도 내가 져야함 진짜로 영화끝나면 사람들 다 엉?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음 좋아할지 싫어할지 결정을 못해서 헷갈려하고있음ㅋㅋㅋ 난 그래서 넘 재밌었고 계속 곰곰히 생각해보고 좋아한다고 결정하고 다시 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