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만 해도 사진 몇개 붙어있었는데 점점 사진이랑 늘더니 아예 한쪽벽에 방명록처럼 사진이랑 글씨쓰도록 해두셨더라구.(매직이랑 테이프 포스트잇도 갖다놓으심) 팬들 오면 어머님이 서비스도 종종 주시기도 함근데 진짜 음식이 맛있어서 거리가 멀지만 가게 되더라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