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대인지도 모름 그냥 추천탭에서 펜타사진 올라오는거 구경하다가 저장한거임지금의 케이팝과는 거리가 멀어졌다고 할수있지만 태생이 이런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정치 개입하는거 싫음 지금이 독재 부패인건 아닌지 알지? 혹시나해서 적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