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고 강동원이 사형수로 나와서 죽게되는 그런 영화였는데 내친구가 "다른건 모르겠고 강동원이 잘생겼잖아 잘생긴 사람이 죽는다는게 슬퍼...." 라고 개진지하게 말해서 개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