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 갈란다 포기하고(나한텐 이래저래 밤 12시넘어 귀가가 너무 위험요소였음)부모님한테 이러이러해서 안갈거다 말했는데부모님이 축구보고 싶대서 같이 갔다옴....근데 졌어ㅜ 너무 더웠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