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엄청 좋아 막 미칠것 같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고 너무 멋있고 다해 그냥 세상 다 주고싶어 ㅋㅋㅋ
그러다가 며칠 후엔 최애가 그냥 그래 뭔가 시큰둥한 마음이 들고
공연한다해도 이번엔 안가고 싶은 마음들고 그래서 티켓팅 참전도 안함
그러다가 며칠 후에 취소표 잡고 있는 내가 왜이러는건지
갑자기 막 보고싶고 왜 선예매 안했지 대가리를 치고있음
좋으려면 계속 좋던가 왜 좋았다 싫었다 혼자 난리부르스인건지 ㅋㅋ
너네도 이러니?
최애가 엄청 좋아 막 미칠것 같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고 너무 멋있고 다해 그냥 세상 다 주고싶어 ㅋㅋㅋ
그러다가 며칠 후엔 최애가 그냥 그래 뭔가 시큰둥한 마음이 들고
공연한다해도 이번엔 안가고 싶은 마음들고 그래서 티켓팅 참전도 안함
그러다가 며칠 후에 취소표 잡고 있는 내가 왜이러는건지
갑자기 막 보고싶고 왜 선예매 안했지 대가리를 치고있음
좋으려면 계속 좋던가 왜 좋았다 싫었다 혼자 난리부르스인건지 ㅋㅋ
너네도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