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마이크잡기, 카메라잡히기(업무의 일환으로.. 본업 핑계로 개나대는 곳) 이런 건 존나나대고 일상에서는 낯가리거든.. 그래서 뭔가 나같은 경우에는 연기, 홍보예능이 같은 장르로 느껴지는데 (돈받았으니 합법적으로 관종짓해도되는 영역) 막상 나가는 연예인들 입장은 좀 다른가 싶었음
잡담 난 개인적으로 씹내향vs존나나댐 갭 있는 편인데(수동적개관종이라 그런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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