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끝나고 지금 도착했는데
집까지 1키로 넘어서 이 새벽에 사람도 없어서 무섭기도하고
더위에 걷기 힘들어서 택시 탔는데
택시 대기줄에 좀 떨어져있는 앞택시 타려니까 경적 엄청 울려대길래
'저 차부터가 대기열인가보다' 하고 타서 집까지 왔는데
갑자기 앞 차 타게 놔둘껀데.. 이러는거임...
가까운 거리 간다고 꼽준거....
내가 내 돈 정당하게 주고 왜 이런 꼽을...
콘 끝나고 지금 도착했는데
집까지 1키로 넘어서 이 새벽에 사람도 없어서 무섭기도하고
더위에 걷기 힘들어서 택시 탔는데
택시 대기줄에 좀 떨어져있는 앞택시 타려니까 경적 엄청 울려대길래
'저 차부터가 대기열인가보다' 하고 타서 집까지 왔는데
갑자기 앞 차 타게 놔둘껀데.. 이러는거임...
가까운 거리 간다고 꼽준거....
내가 내 돈 정당하게 주고 왜 이런 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