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부끄러울 때가 있었거든요. K팝에 대해서 우리나라 홍보할 때 너무 전면에 '보아라, 이것이 한국이다. 우리가 만들어낸 K팝을 보라' 어떤 정책을 써서도 안 되고, 사실은 문화 현상을 어떻게 억지로 해요? 장려를 할 수는 있지만. 각자의 기획사, 각자의 개인들이 잘해서 이루어진 것을 마치 우리가 의도해서 해낸 것처럼 이야기할 때 느끼는 또 위화감이 분명히 있죠.
이 발언을 10년만에 8집앨범 내고 기자간담회+뉴스룸에서 해서 이슈되고 팬들은 이마짚...었지만... 맞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