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을 다해 설득해도 끝까지 안된대 내 의견 다 안 듣고 이미 답을 절대 못간다로 정해놓음 그리고 나보고 넌 네 멋대로한대 내 멋대로 했으면 벌써 아무말도 안 하고 혼자 갔겠지 내 배려와 내가 몇날며칠 계획한 노력들을 하나도 봐주지 않음..ㅠ 이게 제일 속상함 내가 말하는건 그냥 밖에 매미가 우는거와 같은거임 정성스럽게 말하고 설득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그래 내가 죄인이지" 뿐이야
잡담 혼자 도쿄 2박3일 해투 가족이 반대해서 무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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