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진짜 개싸가지없구나였슴.. 일화가 하나있는데 내가 짐 옮긴다고 복도 벽쪽에 붙어서 작은 짐들 정리하고 고개 드니까 어떤 배우가 날 빤히 쳐다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왜지? 하고 일단 짐 들고 갔는데 나중에 나랑 좀 친해진 스텝이 ㅇㅇ씨 이런이런 일 있었지? 이러면서 말해줬는데 저 배우가 자기 앞길 막아서는걸 싫어한대 근데 난 벽쪽에 완전 붙어있었어서 따지고보면 상관없잖아 근데 그것도 싫어한대 ㅋㅋㅋㅋ 존나 황당; 그러면서 나보고 사과해야할거같다고해서 지나칠때 사과했는데 개무시까고 가더라 왜 스텝들이 인사라도 해주고 받아주면 천사맞다 이러는지 이해됐음 저 개진상 배우를 겪고나니ㅋ..
잡담 나 드라마 스텝으로 일해봤는데 느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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