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투자하는 사람들 심리가 수익률이 아무리 높아도 시드가 (지들 생각엔) 작으니까 뭔가 만족이 안되는 그런 상태지 않을라나...내가 n억을 넣었으면 nn은 버는건데 그걸 놓쳤다고 생각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