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황정민이 무결한 피해자는 아니다. 그의 (과도한) 친절이 오해를 일으켰고, (불필요한) 대화가 착각을 유발했다. 취중 통화는 경솔했다.
그렇다고, 스토킹 가해자의 서사가 정당화될 명분은 없다. 확대해석은 결코, 범죄의 이유가 될 수 없다. 또한 모든 망상이 범죄로 이어지지 않는다.
'디스패치'는 취재 과정에서 A씨가 현실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과정을 분석했다. 무엇이 A씨의 환상을 부추겼을까. 다음 기사에서 다룰 예정이다.
객관적인척 황정민 쉴드치고 스토킹 강조 + 후속편에서 여자 개미친년 만들거라고 예고ㅋㅋ 아마 오늘 오전에 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