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가 많은 느낌인지 모르겠음
사실 대사 자체는 와 새롭다 신선 이건 아닌데
어케 보면 1차원 적인데
상황이 그래서 그런지 되게 대사들이 와닿음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피터) 너 없이 살아보려고 했는데 그게 안돼 못하겠어
(세라진그레이) 우린 서로가 있잖아
(진그레이피터) 그래도 나한텐 아무도 없어 / 내가 있잖아
메이숙모의 모든 대사까지 ㅇㅇㅇ
명대사가 많은 느낌인지 모르겠음
사실 대사 자체는 와 새롭다 신선 이건 아닌데
어케 보면 1차원 적인데
상황이 그래서 그런지 되게 대사들이 와닿음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피터) 너 없이 살아보려고 했는데 그게 안돼 못하겠어
(세라진그레이) 우린 서로가 있잖아
(진그레이피터) 그래도 나한텐 아무도 없어 / 내가 있잖아
메이숙모의 모든 대사까지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