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집에선 괜찮았는데 집 나온지 5분만에 컨디션 바닥치고 하루 종일 정신 못차리고 온몸 두들겨맞은 것처럼 골골대다가 퇴근하고 몸져눕는중너무 보고싶어서 갔는데 낡은몸에게 대가가 혹독하네 재밌긴한데 다음엔 주말콘 가야겠다ㅠ 좌석이었고 평범하게 즐기고왔는데 왜 체력이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