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자기 톨레도에 살고 싶다고 하더라... 엄마 취향 아예 몰랐던 것 같아서 좀 미안했음 맨날 개크고 웅장한 건축물이랑 유적 같은 것들만 보러 다녔는데ㅠㅋㅋㅋㅋ
잡담 엄마랑 세고비아 톨레도 투어 갔었는데 엄마는 당연히 세고비아 더 좋아할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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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자기 톨레도에 살고 싶다고 하더라... 엄마 취향 아예 몰랐던 것 같아서 좀 미안했음 맨날 개크고 웅장한 건축물이랑 유적 같은 것들만 보러 다녔는데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