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이름 + 혼술 검색하면 조용한 이자카야나 다찌석 있는 가게가 주르륵 떠야 정상인데 그런 가게들 싹 묻고 ㅇㅇ혼술바가 검색결과 상위권 처먹음ㅠ
참고로 혼술바 = 혼자 술 먹는 바 (x) 그냥 현재 애인이 없는 사람이 혼자 가서 거기서 어울리면서 노는 곳 (o)임ㅠㅠ 물론 친구들끼리 가는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비교적 차분하고 느좋인 척 하는 헌포처럼 구는 장소에 가까움...
애초에 혼술하는 곳이 핫한 분위기이기 쉽지 않은데 핫한 혼술바 ㅇㅈㄹ해대고 후기보면 맛있단 얘기 하나도 없고 죄다 사장이 잘생겼고 친절하단 소리만 쳐하고 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