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와서 익숙한 곳인데
혼자 오니깐 더 색다르고 평소에 내가 알던 곳 맞나? 싶어짐
음식도 그냥 발길 가는대로 가서 먹고
카페도 그냥 발길 가는대로 가서 마심 ㅋㅋㅋㅋㅋㅋ
누구랑 가면 정해진 곳, 맛집 아니면 안되는 곳, 서로 입맛 맞춰야 하는 스트레스가 없음
뭐 알아보고 서로 맞춰보는 그런 재미도 있기야 하지만! 혼자가니까 그런게 없더라고ㅋㅋㅋㅋ
여러번 와서 익숙한 곳인데
혼자 오니깐 더 색다르고 평소에 내가 알던 곳 맞나? 싶어짐
음식도 그냥 발길 가는대로 가서 먹고
카페도 그냥 발길 가는대로 가서 마심 ㅋㅋㅋㅋㅋㅋ
누구랑 가면 정해진 곳, 맛집 아니면 안되는 곳, 서로 입맛 맞춰야 하는 스트레스가 없음
뭐 알아보고 서로 맞춰보는 그런 재미도 있기야 하지만! 혼자가니까 그런게 없더라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