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예상 경로상 일본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나, 이후 진로는 북태평양고기압의 변화에 따라 유동적이다.기상청은 “현 단계에서 한반도 영향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며 태풍의 이동 경로와 세력 변화를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