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퓨 배우 나와서 신기했고 진그레이 ㄹㅇ매력있고 스파이더맨 이번 스토리 라인이랑 잘어울렸음 관계성도 좋더라
스파이더맨이 사랑하던 사람들은 죽거나 자길 잊고 더더욱 자기를 고립시키는 와중이 신체변화까지 와서 힘든데 mj가 성장하고있는 좋은사람으로 보인다 이런식으로 말해주던데 좋았음ㅠㅠㅠ 마지막까지 찡하고 재밌었어
잡담 스파이더맨 재밌다ㅋㅋㅋ 스파이더맨의 성장,고뇌가 잘 느껴짐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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