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ceo가 한말이라는데 이게 얼마나 차별적이고 시혜적인 시각인지 모른다는게 참
잡담 아시안 팝 부문은 아시아에서 나오는 팝 아티스트리의 깊이와 다양성, 그리고 놀라운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새 부문의 취지는 이러한 중요한 아티스트들에게 전용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이다. 부문이 늘어난다는 것은 더 많은 아티스트의 작업이 인정받는다는 의미다. 이는 결코 나누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 1만 5000명의 그래미 투표인단이 인정하는 대상을 확장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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