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준이랑 같은 대학교를 다녔었나봐 애들이랑 다같이 영화 보고 나와서 아 내일 학교 가기 싫다 과제 언제 다 하냐 이러다가 내가 차가 있어서 골목주차를 했었나봄
애들이랑 헤어져서 야 잘가 내일 보자 이러고 차 찾으러 가는데 골목이 너무 어두워서 아 무서운데 이러는데 연준이 너무 어둡다 같이 가줄게 해서 내 차 같이 찾아주고 내가 집까지 데려다 준다 하니까 에이 늦었는데 얼른 집에 가 하다가 내가 미안하다니까 그럼 큰길까지만 태워달라 하는데 엄마가 깨워서 깸
연준 왜 내 꿈에 나와서 나 꼬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