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 이터널스 견디고 러브앤썬더 대혼돈의멀티버스 지나서 삼스파도 겨우 봤는데 오랜만에 나온 스파이더맨 기대하고 봤더니 이게 다야? 싶은 느낌 썬더볼츠도 그렇고 빌런을 왤케 보듬어줘야하는지 모르겠고.. 너는 특별하다는 말이 너무 형식적이기 짝이 없는 위로라 걍 와닿지도 않았음 영화를 봤는데 그래서 뭐 이게 다야? 싶은 느낌.. 몇몇 액션들이 좋았는데 보고나서 딱히 남는게 없었어 어벤져스 둠스데이까진 봐야겠지 그래도..
잡담 스파이더맨 보고 마블 영화 이제 좀 지겹다는 생각 들었음 ㅅㅍ
26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