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모부 있는집 자식이고 본인도 사업으로 잘 나감
바람을 엄청 피웠음
이모는 엄마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이혼을 쉽게생각하는 세대가 아니라그런지
아님 이모나름대로 국내나 해외로 골프치러다니고 쇼핑다니고 등등 돈쓰러다닌다고 바빠그런지 이혼도 안함
그런데 그집 언니가 결혼을 했음
형부도 나름 있는집 자식이고 자영업을 여러개 했음
이모부때문에 엄청 가정적이고 다정한 남자만날거라고 고르고 골라 한 결혼이었음
근데 어느날 이모부는 형부가 의심스럽다는거임
우린 다 무슨 생사람을 잡냐고 그랬는데
ㄹㅇ 바람피는거였음
본인이 많이 해봐서 그런지 바람피는거 증거잡는 방법을 제일 잘 알더라
바람핀놈은 절대 안고쳐친다고
사람 고쳐쓰는거아니라고 바로 위자료 엄청 뜯어내고 이혼시켜버림
그거 알면서 본인은 그랬던거지....
언니는 남자만봐도 치가떨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