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이혼->아빠랑 같이 살게됨->아빠 재혼->여기서 여동생 1명 생김(원래 나랑 동생 자매였음)->재혼했는데 또 이혼(참고로 아빠의 도박이슈로 체포+재혼하셨던 분 야반도주)->아무도 우리 셋 안데려가서 한동안 복지센터 지원+집주인 분 배려 받으며 셋이서 2년간 살았음(이때 나 고딩때+동생들 중딩초딩때)->상황 알게된 엄마가 셋 데려와서 현재까지 살고있음
가끔 얘기하다보면 ㅈㄴ 얼레벌레 살려면 살아가지는군아 싶음...저때는 ㅈㄴ 내인생 한탄햇는데 생각보다 세상은 살려면 살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