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나가고 (집안상황으로 나간거 ㄴㄴ 나 고딩때 엄마가 회사일로 우울증왔는데 갑자기 집나가더니 우린 서울살았는데 어느날 연락와서 보니까 부산에 직장구하고 자리잡음) 1년뒤에 아빠가 어떤 아줌마 만남.........
그래서 이모도 이해한다고 하고 걍 그럼.....그냥 플보다가 생각나서
한 십몇면전 얘기라 지금은 다시 가족 다같이 살고 사이도 조은데 나이먹어도 저 시기의 충격이 안사라지는듯
가끔 엄마아빠 얼굴 보면 엄마 집나간거랑 아빠 어떤 아줌마 만난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