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족얘기 잠깐 하는거 ㅈㄴ 설명충같아서 웃길 장면이 아닌데 웃겼음ㅅㅂㅋㅋ 잘 모르는 관객을 위해 어떤 캐릭터인지 대사로 설명해준 느낌.. 내가 아는 퍼니셔라면 바로 욱해서 그런 대사 안했을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