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jyp 호감덬임
그니까 가수로서의 제왑
옛날옛적에 허니때 울엄마가 박진영 섹시하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그때의 기억이 흐릿하게 남아서 호감이 된듯
스윙베이비때 와 진짜 멋지다 난놈이 이런거구나 싶었고
스스로 말하는 딴따라라는 말도 자조가 아니라 자긍심으로 말하는게 멋있어서 좋았음
사람들이 싫어할때도 싫어하는 이유를 납득하면서도 내심 진짜 싫은게 아니라 약간 으아아아- 뭐야아아아 하면서 보는 길티플레져 느낌의 것들이라고 생각했음
왜 저렇게 까지 하지 싶다가도 오와 대단하다 하다가.. 무튼 엄청 좋아서 미치겠는건 아닌데 꾸준히 진짜 존경하고 멋지게 생각하는 큰호감덬임...
아주가끔 제왑이야기가 나올때 제왑덬이 있겠지? 제왑덬이 이걸보면..하는류의 댓글들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때 불쑥 뛰쳐나와서 내가 그 덬이라고 말하고 싶었음...ㅋㅋㅋ
아니 진짜 멋지지 않냐? 요즘 유행하는 귀밑턱도 있으셔! 뭔가 부티나는 고급진 느낌이라고.............
이 글을 쓰면서도 읽는 덬들의 반응을 예상해서 적절히 조절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그래..덬들아 진영옵 멋있어 남들에게 보라고 추천할 정도의 기력은 없는데
그냥 그분이 가수로서 정말 멋진사람이라는건 알아줬으면 싶어
추가로 난 가수(+제작자) 박진영호감덬인거임 사장 박진영은.... 내 -20퍼 제왑주식계좌를 보여주고싶다 ^------------------^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