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기술력과 별개로 실적 개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매출 규모가 20억원대에 그친 반면, 영업손실은 2023년 89억원, 2024년 122억원, 2025년 154억원으로 매년 확대돼 누적 적자가 365억원에 달했다.
잡담 하이브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500억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매수한 인공지능(AI) 오디오 전문 기업 수퍼톤을 인수 3년 만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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