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영케이란 존재는 주변인들 사이에서 그래도 연예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을 갖고 있다 보니 가십거리가 될 수 있고 오르내릴 수 있고. (친구들이) 뒷담화 하다 걸렸어요.(웃음) 그러니까 상처받고. 근데 결국엔 이 곡이 (타이틀곡으로) 컨펌이 되어 버린 거죠.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살짝 풀리더라고요. 가사 띄워놓고 이 곡 들려주면서 '너네 덕분에 내가 컴백을 한다'고 하니 울면서 사과를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다 용서하고 화해하고 다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연예인 아닙니다. 실친(실제 친구)들입니다. 오래 전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일어나자마자 다음 날 쓴 거였어요. 그러니까 아주 생생하게 담겨 있죠. 너무 고마워 가지고 싹 마음이 풀리더라고요.(웃음) 타이틀곡 컨펌이 안 나던 시점이었는데 바로 나더라고요.
잡담 영케이 개착해.. 실친들이 최근에 자기 뒷담한거 들었는데도 잘 지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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