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애한테 학습지 안 풀면 저렇게 된다고 나 가리키던 새끼, 도보 1분컷으로 공원있는데 굳이 여기서 인라인 타는 새끼, 진동벨 고장났다고 왜 이딴걸 줬냐고 진동벨 나한테 집어던진 새끼, 음료 나와도 하도 안 찾아가서 2층 계단 올라가서 막 ㅇㅇ메뉴 주문하신 고객님 찾고있는데 유리창 콰콰쾅 두들기면서 왜 재깍 안 들고 오냐고 지들 있는 테라스로 가지고오라고 한 새끼들(진동벨 잘 울리고 있었음 걍 지들이 가지고 오면 될걸), 비오는 8월에 빙수시켜놓고 지들 추우니 2층에 에어컨 다 끄라고 지랄한 새끼, 하 시발 빙수하나 시켜놓고 할리갈리, 빙수 모양 안 예쁘다고 지랄, 하 몇년전이라 이제 그래도 기억이 흐려졌네 하여튼 이런새끼들한테 화내느라 뭐 마감직전어쩌고에 화낼 기력이 없었음 너무 좆같았음
잡담 난 카페알바 때 마감직전에오는거랑 마감했냐고 물어보는 건 별로 화안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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