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부모 1도 케어하기 싫어하고 센터에 본인부담금 얼마 내는걸로 거의 자식급 케어를 원함
아침에 제일 먼저 차 태워서 집에 올땐 제일 늦게 데려다달라고 하고(그 집 때문에 일정 다 꼬임)
센터에서 집에 오기 전에 화장실 처리 다 해서 보내라고 하고 혹시나 집에 가서 화장실 가면 센터에 있을 때 화장실 안 보냈냐고 항의전화옴 ㅋㅋ ㅠ
그 정도면 다행이지 독거노인도 아닌데 아침에 올때 기저귀 안 갈고 오는 분들도 많고
진짜 본인 부모 짐짝 수준으로 생각하는 일부 진상보호자들 보면 ㄹㅇ 현타옴... 그리고 독거로 보호자 없는 분들도 알고 보면 결혼했었고 연락 안 되는 자식들 있고 이런 분들이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