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실대로 말해ㅠ
학벌이나 스펙은 꽤괜이라 어찌저찌 취업은 했고 이직도 했는데
취업 전에 공백기에 대해서 물어볼때마다 거짓말이 안나와서 솔직하게 말해왔거든..
좀 크게 아파서 재활치료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되기까지 n년이 걸렸다고. 그얘기하면 다들 회사는 제대로 다닐 수 있겠냐고 하시더라고...
(너무 당연한 질문인걸 앎)
친구들은 그냥 공무원 준비했다고하라고 하는데 면접자가 좀 깊게 파고들면 답변을 제대로 못할것 같아서 그냥 사실대로 말해왔는데
이번에 또 이직준비하면서 다시 고민이 많아지는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