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한남과 똑같은 남미새 한쪽은 남혐하는 페미 이렇게만 퉁쳐지면서 분류되는 느낌이 보일 때 너무 싫고.. 어떤 대상을 납작하게만 보는 사람이랑 대화하기 피곤함 왜냐면 고집이 쎄서 의견나눔이 하는 척만 하지 결론은 근데 내가 맞아임 페미하는기혼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답답하고 미혼을 결혼 못하는 안타까운 대상으로 보는 것도 어이없고
잡담 기혼 싫어하는 사람 미혼 싫어하는 사람 둘다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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