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덕한지 1년반~2년밖에 안된 늦덕이고 개인팬에 가까운데(데식은 그룹자체로 좋아하긴 함! 개인으로는 영케이만 덕질중ㅇㅇ) 덕질하는 내내 활동기 비활동기 구분없이 떡밥이 쉬지 않고 계속 나와서 일단 그게 제일 좋고 부디 영케이가 건강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떡밥들에서 노래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떡밥의 퀄리티도 만족이고 그런게 또 본업존잘이라 만족스러움 난 현생사는 팬들 안 심심하게 해주고 힘나게 해주고 이런게 팬사랑이라 느껴서 12년차인데도 열일하면서 떡밥 계속 만들어내고 본업에서 뿌듯하게?뻐렁치게?해주는 그런 부분이 진짜 좋음...그 외엔 뭐 관리도 잘하지 논란도 없지 다 말하라면 p적인것만 오조오억개라서 말하기도 힘들어
잡담 영케이 덕질 너무 꽃길걷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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